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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 GPT | 메타버스를 뒤이을 AI, 아이폰 이후 최고의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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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챗 GPT를 설명하는 글의 썸네일 사진입니다.

 

 

챗GPT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챗 GPT라는 AI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챗 GPT는 대화형 인공지능입니다. GPT3.5를 기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해당 인공지능이 화두가 된 것은 얼마전에 있었던 미국 하원의원 제이크 오친클로스의 연설 때문이였습니다. 해당 연설문은 사람이 작성한 연설문이 아닌 AI, 챗GPT가 작성한 연설문이였는데요. 내용이 사람이 작성한 것 처럼 워낙 자연스러워서 많은 사람들이 AI가 연설문을 작성한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오친 클로스의 챗 gpt 연설문

 

 

챗 GPT 연설

 

위 사진이 바로 챗GPT가 작성한 내용을 바탕으로 미 하원의원이 연설문을 읽고 있는 모습입니다. 

챗GPT 법안의 중요성을 소개하는 하원 연설문을 100단어로 작성해줘

챗 GPT에게 작성을 시킨 내용은 바로 위의 내용으로 챗GPT법안의 중요성을 소개하는 글을 작성해 달라고 해서 해당 AI가 작성한 내용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한 것 처럼 챗 GPT가 작성한 문장이 워낙 자연스러워서 사람이 쓴 것과 같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챗GPT가 상용화 되고 있으며 가입한 사람의 수는 1000만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구글 사무실

 

 

구글의 고심

 

최근 미국에서는 기자가 직접 글을 쓰는 것이 아닌 AI가 글을 써서 기사를 쓰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챗 GPT의 사용자가 1,000만명을 훌쩍 넘음에 따라, 구글에서는 챗GPT와 관련해서  검색엔진의 역할을 AI가 대체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에 현재 대책회의를 진행중에 있다고 합니다.

 

구글과 같은 검색엔진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챗GPT가 파급력 있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학교에서 학생들이 챗 GPT에게 숙제를 맡기는 경우도 많아서 선생님들이 AI가 대신 해준 숙제를 어떻게 잡아내야 하는지  고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AI가 편리하게 글을 대신 작성해 주기도 하지만, 사실관계가 파악되지 않은 객관성 없는 정보의 글이 무분별하게 퍼질 수도 있어서 더 늦기전에 AI와 관련된 규제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AI

 

생각보다 빠르게 AI의 기술이 발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메타버스 이외에도 AI와 같은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해서 그 안에 숨은 기회를 찾는 안목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됩니다. 아래에는 챗 GPT와 관련한 뉴스기사를 남겨놓겠습니다. 짧은 영상이니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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