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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 1.0] NFT 용어, 뜻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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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용어 정리, 뜻 정리


안녕하세요. 오늘 알아볼 몇 가지 내용은 NFT와 관련해서 몇 가지 용어를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지난 번 메타버스코리아에 쓴 칼럼 중 지금도 잘만 알아보면 수익을 낼 수 있는 NFT 관련 프로젝트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다만 어려운 점은 대부분의 수익이 나는 NFT가 현재는 M2E 형태, 또는 일부 출석형 NFT(DOSI 등)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NFT는 어려운 개념도 아니고 투자를 하는데에 힘든 것도 아니지만 일부 NFT와 관련된 용어는 초보가 진입하기에 분명히 진입 장벽이 됩니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NFT를 하는 사람들이 자주 쓰는 용어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 보시고 NFT 프로젝트에 진입하는데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NFT로 수익 내고 싶다면?


자주 쓰는 NFT 용어/뜻


민팅(Minting)


NFT에서 "민팅(Minting)"은 새로운 디지털 자산 또는 토큰을 생성하는 과정을 가리킵니다. NFT는 "비대칭적 토큰(Non-Fungible Token)"의 약자로, 각각의 토큰이 고유하며 서로 대체할 수 없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각 NFT는 디지털 콘텐츠, 예를 들면 예술 작품, 음악, 게임 아이템, 가상 부동산 등과 같은 유일한 자산을 대표합니다.


민팅은 이러한 디지털 자산을 블록체인 네트워크 상에 올려서, 해당 자산이 공식적으로 존재하고 소유권을 확인할 수 있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대표적으로 이더리움( Ethereum)과 같은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NFT를 민팅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디지털 자산 생성: NFT를 만들기 위해 예술가, 개발자, 크리에이터 등이 고유한 디지털 자산을 만듭니다. 예를 들어, 디지털 아트 작품, 음악 파일, 비디오 클립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스마트 계약 작성: 해당 블록체인 플랫폼의 스마트 계약을 작성합니다. 스마트 계약은 NFT의 특성과 소유권 등을 정의하고 관리하는 데 사용됩니다.
  3. 민팅(발행): 스마트 계약을 실행하여 디지털 자산을 블록체인 상에 올립니다. 이로 인해 고유한 토큰이 생성되고, 해당 자산에 대한 정보와 소유자 등록이 블록체인에 기록됩니다.
  4. NFT 거래: NFT가 민팅되면, 해당 자산은 블록체인 상에서 거래가 가능해집니다. 사람들은 NFT를 구매하거나 판매하여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습니다.

민팅은 NFT의 중요한 기능으로서, 새로운 디지털 자산을 만들어 디지털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작품을 보다 쉽게 유통하고 판매할 수 있게 해줍니다. 민팅은 크게 유료 민팅과 무료 민팅으로 나뉩니다.

  • 무민 : 무료민팅의 줄인 말. 처음 NFT를 발행하고 무료로 나누어 주는 경우 무민이라고 함

에어드롭, 에어드랍, 에드


에어드롭 줄여서 에드라고 하는데, NFT를 사람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NFT판에서는 완전 무료로 나누어주고 있지는 않으며 조건 등을 걸고 나누어 주게 됩니다. 예를 들면 다른 사람의 회원 가입을 유도한다던지, 자신들의 NFT 프로젝트를 홍보한다던지 등의 조건을 만족하면 에어드랍을 통해서 NFT를 지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이트리스트(Whitelist)


NFT에서 "화이트리스트(Whitelist)"란 특정 이벤트, 판매, 또는 컬렉션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사전에 등록하거나 승인하는 목록을 말합니다. 즉, 해당 NFT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사람들의 목록입니다.

일반적으로 NFT 프로젝트나 컬렉션을 출시할 때, 화이트리스트를 활용하여 사전에 관심 있는 사용자들을 제한적으로 모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특정 이벤트에 참가하는데 있어서 조건을 만족한 사용자들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거나, 고유한 혜택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리스트에 등록하려면 주로 다음과 같은 방법들을 사용합니다

  1. 사전 등록: NFT 이벤트를 예약하려는 사용자들은 사전에 필요한 정보를 제출하여 등록을 신청합니다.
  2. 조건 충족: NFT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일정한 조건을 충족하는 사용자들만 화이트리스트에 포함됩니다. 이 조건은 예를 들면 특정 토큰을 보유한 사람들, 이전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 등이 될 수 있습니다.
  3. 제한된 참여: 일부 NFT 프로젝트에서는 화이트리스트에 등록된 사용자들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화이트리스트를 사용하여 NFT 이벤트에 참여하는 이점은 더욱 집중된, 관련성 높은 사용자들과 함께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는 NFT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을 높이며, 이벤트의 성공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유료 민팅인 경우에도 화이트리스트를 두는 경우도 있고 무료 민팅인 경우도 화이트리스트가 적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화이트리스트를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NFT를 구매하거나 에어드랍 받는 권한이 생기는 것은 아니며, 반드시 NFT를 구매하거나 받을 수 있는 권한을 획득한 경우에는 주로 '확정 화리를 땄다.' 라는 표현을 씁니다.



유틸리티 토큰(Utility Token), 거버넌스 토큰(Governance Token)


  • 유틸리티 토큰 : 주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나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토큰입니다.특정 기능이나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플랫폼 내에서 결제 수단으로 사용됩니다.예를 들어,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에서 게임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게임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유틸리티 토큰은 해당 플랫폼에서만 유틸리티를 제공하고 사용되며, 특정 기능에 관련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 거버넌스 토큰 :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생태계에서 투표 및 의사결정에 사용되는 토큰입니다.플랫폼의 운영, 업데이트, 프로토콜 변경 등에 대한 의사결정에 관여할 수 있습니다.거버넌스 토큰을 보유한 사용자들은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데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으며, 커뮤니티의 민주적인 참여를 촉진합니다.이러한 토큰은 주로 DAO(분산형 자치 조직) 프로젝트와 더불어 사용되며, 프로젝트의 발전과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NFT 프로젝트는 보통 코인, 토큰노믹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때 지급되는 코인(토큰)은 크게 유틸리티와 거버넌스로 나뉩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유틸리티 토큰은 프로젝트 내의 재화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거버넌스 토큰은 거버넌스 토큰을 통해서 거래소에 상장하고 수익을 실질적으로 낼 수 있는 토큰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정확한 개념은 조금 다르지만 지금은 초보자 입장에서 최대한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프로젝트(Project), 플젝


보통 어떤 NFT에 대해서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슈퍼워크 프로젝트, 그리버 프로젝트 등 해당 NFT와 관련된 전부를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줄여서 플젝, 프젝이라고 합니다.

백서 (White paper)


한 NFT 프로젝트에서 그들이 추구하는 NFT 프로젝트의 개념설명, 방향성, 토큰 생태계 등이 담긴 문서를 백서라고 합니다. NFT 프로젝트에 들어갈 때, 해당 프로젝트가 유명한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백서를 읽어보는 것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초보자가 NFT 프로젝트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하는 것이 바로 백서입니다. 

반드시 프로젝트가 백서대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며 언제든 계획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백서입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방향성이 담긴 문서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스캠(Scam), 러그풀(Rug pull)


어떤 NFT 프로젝트에 진입을 할 떄에 가장 들어서는 안될 단어가 바로 스캠과 러그풀입니다. 용어의 원래 뜻은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쉽게 생각해서 해당 프로젝트가 사기라고 말을 할때 스캠이다, 러그풀이다 라고 말합니다.


토큰노믹스 (Tokenomics)


토큰 + 경제가 합쳐진 용어. 해당 NFT가 가지고 있는 수익 구조와 생태게를 의미합니다. 토큰노믹스가 잘 짜여져 있는 NFT 프로젝트일수록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됩니다.


가스비 (Gas Fee), 기위 (Gwei)


이더리움 기반의 NFT를 전송, 거래 할 때에 드는 비용을 가스비라고 합니다.


홀더


NFT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


바닥가 (Floor Price)


어떤 NFT의 가장 싼 가격. 말 그대로 바닥에 있는 가격. 등급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보통 앞에 등급을 붙입니다.
ex) 레어 등급 바닥가 5만원, 커먼 등급 바닥가 5천원 등


쌀먹


NFT로 유의미한 수익이 나는 것을 쌀먹이라고 합니다. '쌀먹 NFT 추천좀' 등으로 사용됩니다.


디코, 텔방


NFT의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디스코드(discord) 혹은 텔레그램 방을 의미하는 용어입니다. 최근 NFT 홍보, 판매는 대부분 디스코드를 이용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디스코드의 사용법 등도 알아야 합니다. 디스코드 안에서도 롤 획득, 확정 화리 따기 등 여러가지 알아야할 사항 등이 있기 때문에 이는 추후에 정리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가 NFT에서 많이 쓰이는 용어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용어를 채워 나갈 것이기 때문에 NFT와 관련된 용어가 있다면 여기서 찾아보시고 댓글로도 물어보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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